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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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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 준비하기
기본 정보
글제목 배변 훈련 준비하기
분류 <배변 훈련 준비하기>
정보간략설명 배변 훈련 준비하기
핵심정보 배변 훈련 전!준비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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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몸조리맘조리 입니다.




오늘은 '배변 훈련 준비하기'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배변 훈련을 시작하기 전,




미리 체크해둬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몸맘과 알아볼게요~















입고 벗기 편한 가벼운 옷을 준비합니다.

사이즈가 넉넉하고 영유아가 스스로 벗기 쉬운 옷이 좋아요.

지금 당장 완벽하게 옷을 입고 벗을 순 없더라도,

 바지를 내리는 정도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옷이어야 해요.

또한 계속 실수를 하기 때문에, 가벼운 내복을 여러 벌 준비하는 전략도 필요해요.














 

아이가 ‘쉬’라고 말하고 1초 만에 오줌을 싸는 상황이 발생할 거예요.

 이 상황을 막기 위해서, 아기 변기를 늘 놀이방 근처에 두세요.

초기에는 이런 식으로 접근한 뒤, 아이가 점차 익숙해지고

소변을 참는 시간도 늘어나면 화장실 등으로 변기를 이동시켜 주세요.












 


 

아이가 대소변을 보는 동안 ‘쉬’나 ‘응가’처럼 우리만의 사인을 학습시켜요.

아이가 소변을 볼 땐 ‘쉬’, 아이가 대변을 볼 때 ‘응가’라고 언급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런 상황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아이는 ‘쉬’라는 말에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자는 뜻이구나’라고 예상할 수 있어요.















 

배변 훈련 전, 아이는 계속 실수하고, 실패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한 시도들이 무의미한 것은 아니에요.

배변훈련에서 ‘벌’은 필요하지 않아요.

실수를 했을 땐 격려해주고, 아이가 조금이라도 화장실 근처로

스스로 다가갔다면 충분히 기뻐해 주세요.













 



아이가 ‘쉬’ 사인을 보내지 않더라도,

배변훈련 초기에는 1~2시간 간격으로 화장실에 데려가 주세요.

아직은 아이가 스스로 사인을 보내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이때 아이가 성공한다면 멋지다고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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