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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대 단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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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대 단축증
기본 정보
글제목 설소대 단축증
분류 <설소대 단축증>
정보간략설명 설소대 단축증 알아보세요.
핵심정보 설소대 단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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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대 단축증

 

안녕하세요~♡







몸조리맘조리 입니다.







오늘은 '설소대 단축증'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몸맘과 알아볼게요~




















설소대는 입의 점막과 혀 아래 바닥을 잇는


얇은 띠 모양의 주름 뜻하는 말이에요.


설소대는 혀를 입안 점막 바닥에 고정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짧게 태어나면서 혀의 움직임에 제한이 생기는


질환을 설소대 단축증이라고 합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진 않지만 어린 시절 말을 배울 때


언어 습관에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유아기에 설소대 단축증은 젖을 빠는 데 불편을 줍니다.


짧은 설소대는 혀의 움직임에 제한을 가해 혀를 길게 내밀지 못합니다.


입 밖으로 혀를 빼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젖꼭지를 자꾸 놓치는 일이 발생합니다.


또 젖을 놓치지 않기 위해 깨무는 일이 발생합니다.


혹시 젖을 자주 깨무는 아이가 있다면


설소대 단축증은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합니다.










아이가 혀 짧은 소리를 내는 것도 설소대 단축증의 증상입니다.


설소대가 짧으면 혀를 위로 들어 올려야 하는 발음을 제대로 못 합니다.


대표적으로 ㄷ, ㄹ, ㅅ, ㄴ, ㅈ, ㅊ이 들어간


단어를 말할 때 장애가 발생하죠.


위 모음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다면


찬찬히 아이의 혀를 관찰해보세요.


설소대 단축증은 육안으로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설소대 단축증은 대부분 언어 문제를 제외하고는 불편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한된 발음을 똑바로 하기 위해


혀를 내미는 습관을 지니면 주걱턱이나 부정교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생후 6개월 이전의 경우에는 혈관이 발달하지 않아 쉽게 수술이 가능하고


그 이후 라면 최소 생후 8~10개월 이후에 해야 하며


발음을 배우는 3~4세 경에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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